지른 책은 쌓여만 가는데

PM 4:00                  기상

PM 4:00 ~ 7:00         정신부팅, 식사, 씻고 출발

PM 7:00 ~ AM 9:00   병원 지박령

AM 9:00 ~ 10:00       식사

AM 10:00 ~              취침

무한반복wwwwwwwwwwww



1Q84 2권을 산지가 언젠데 아직도 다 못봤습니다-_-

여긴 느긋하게 책을 읽을만한 곳이 못되네요.

가만히 있을라치면 뭔가 터지고 터지고.

덕분에 ndsl 붙잡고 있거나, 노트북으로 PMP놀이(...)를 하거나 함미다.

얼마전에 문화상품권을 선물받아서 공돈 생긴김에 심심풀이로 몇권 사보긴 했습니다만

이걸 대체 언제 읽게될지...


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  한국 환상문학 단편선  앱솔루트 바디 Absolute Body

또 황가의 노예인증+크로스로드 1권

공돈이니까 살까말까 고민했던거 채워넣는 컨셉으로.


십이국기 10  십이국기 11

언제 읽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질러놓음

앞권 읽은지 너무 오래되서 처음부터 전부 다시 읽어야할 기세-_-

아닌게 아니라 기억이 하나도 안납니다 낭패.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Vol.1-5 세트

부기팝 팬텀 박스셋 특가 8900원에 겟

근데 어젠 보다가 잠듬-_- 제길.


운좋게 1994년작 킹덤병원 구했습니다!

오늘밤은 이거나 봐야지!

by 쿠쿠나인 | 2009/10/11 05:27 | 활자와 음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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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원추리 at 2009/10/11 16:50
텍스트 중독자.
Commented by 쿠쿠나인 at 2009/10/19 16:44
아니,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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