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복귀

내일 또 5시간 동안 고속도로 위에...어헝헝



오며 가며 읽은 책
마음에 듭니다. 평은 나중에.



그나저나,



알고 보니 개정판 "3쇄" 찍은거였더라

아무래도 서부해안 연대기 팔아먹으려고 추가인쇄한거 같아

알라딘의 한정수량 멘트는 절묘한 낚시일 뿐인가



그런 의미에서

   

이거 읽어보신 분? 재밌습니까?

표지가 왠지 르귄답지 않은 허세로 충만한데-_-

by 쿠쿠나인 | 2009/05/13 19:38 | 활자와 음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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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원추리 at 2009/05/13 22:27
알라딘의 낚시입니까? 이런.. 괜히 즐거워한건가.
저거 읽어보진 않았는데 표지를 양판소처럼 뽑았다고 욕을 먹더군요.
Commented by 쿠쿠나인 at 2009/05/16 11:44
...역시.
Commented by 불별 at 2009/05/13 23:52
어둠의 왼손은 거들뿐 <- 정말 뭔가 이런 내용으로 알았었던 흑역사가...
Commented by 쿠쿠나인 at 2009/05/16 11:44
웃음좌표를 가르쳐주세요
Commented at 2009/05/14 01: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쿠쿠나인 at 2009/05/16 11:45
what???
Commented by 불별 at 2009/05/17 02:42
님 힘든 수능생 시절 우리가 주고받던 그 수많은 치저분한 문자들을 잊은건가...
Commented by 쿠쿠나인 at 2009/05/17 19:21
그만둬...
Commented by 불별 at 2009/05/18 00:25
응 그만두자 그게 나를 위해서도 좋을 것 같아...
Commented by 쿠쿠나인 at 2009/05/18 20:09
쑤시는건 이제 다 나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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