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8일
몇줄 단평
예스24-알라딘 파격할인 이벤트에 대한 간단 지름평
+최근에 산 책 포함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지름이었음
앞으로의 자취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크,클림트 ㅎㅇㅎㅇ
이 시리즈 꽤 괜찮다. 덕분에 <프리다 칼로>
도 구입

몇번이나 읽은 책이므로 스킵

알라딘 50% 할인 도서가 그렇듯 솔직히 좀 실패했다.
번역의 문제인가...?-_-

내가 이걸 제 값 다 주고 샀었더라면 땅을 치고 후회했으리라
50% 할인가도 아깝다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책 치고는 포스가 떨어지는게 사실이지만
반값도서로 손에 넣었기 때문에 만족

책의 품질도, 내용도, 90년대 청소년용 과학도서
ㅅㅂ 내 돈 돌려줘

아주 쓰레기는 아닌데 조금 미묘하다
으음...제 돈 주고 사기는 좀 많이 아깝다
역시 50% 할인도서

데이비드 보더니스에 대한 빠심+50%
아인슈타인에 대한 빠심+500%
게다가 싸게 샀다! 대만족.

늘 중간치기는 하고 가는 하루키의 수필집.
그냥저냥 재밌음
근데 역시 <비밀의 숲>이 최고다

할인서적은 아니고 그냥 작가 빠돌이라서 구입
조루결말의 조짐이 보인다ㅅㅂ

사놓고 아직 못봤다ㅈㅅ

이건 전에 포스팅 했으므로 스킵

이것도 사놓고 못봤다(...)

잔잔하고 좋긴한데, 솔직히 내 취향은 아니었다-긁적

이것도 포스팅 했구나. 스킵.

그저께 집에서 가져왔다(...)

...나쁜 책은 아니지만 뭔가 너무 뻔하고, 편집이 요상함.
그러고 보니 웅진 지식하우스 책은 죄다 실패-_-ㅅㅂ

시,신성한 봉신연의-///-
조...조공명-///-

이거 평은 굉장히 갠춘한데, 그림이 작아서 감상하기가 힘들다-_-
하긴 컸으면 책값이 두세배로 뛰었겠지.
특가로 사서 만족하는 편.

...아아 스킵(...)

며칠전에 휴가 복귀할때 집에서 가져왔음
이제 읽어야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퀄리티를 보면 오히려 놀랄만큼 저렴한 가격
고유명사의 한글표기가 조금 거슬리는걸 제외하면 아아 좋은 지름이다.

김충원선생님에 대한 빠심+150%
쉽고, 핵심을 콕콕 잡아주는 좋은 기법서
A.루미스의 책은 좀 구식이긴 해도 굉장히 탄탄한 기본기를 다룬다-ㅛ-
집으로 배달 해놓은 책들

요즘 도킨스 빠-_-가 되신 부친께서 지르라고 명령.
방금 지른 책
내가 이러니까 황가의 노예라는 소리를 듣는거다.
까면서도 까면서도 신간 나오면 지를 수밖에 없...

로저 젤라즈니!!!
<내이름은 콘래드>,<신들의 사회> 이후, 신화SF의 계보를 마무리하는 책.
그나저나 뉴 앰버 시리즈는 왜 정발 안해주는거냐 ㅅㅂ
+최근에 산 책 포함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지름이었음
앞으로의 자취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크,클림트 ㅎㅇㅎㅇ
이 시리즈 꽤 괜찮다. 덕분에 <프리다 칼로>
도 구입
몇번이나 읽은 책이므로 스킵

알라딘 50% 할인 도서가 그렇듯 솔직히 좀 실패했다.
번역의 문제인가...?-_-

내가 이걸 제 값 다 주고 샀었더라면 땅을 치고 후회했으리라
50% 할인가도 아깝다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책 치고는 포스가 떨어지는게 사실이지만
반값도서로 손에 넣었기 때문에 만족

책의 품질도, 내용도, 90년대 청소년용 과학도서
ㅅㅂ 내 돈 돌려줘

아주 쓰레기는 아닌데 조금 미묘하다
으음...제 돈 주고 사기는 좀 많이 아깝다
역시 50% 할인도서

데이비드 보더니스에 대한 빠심+50%
아인슈타인에 대한 빠심+500%
게다가 싸게 샀다! 대만족.

늘 중간치기는 하고 가는 하루키의 수필집.
그냥저냥 재밌음
근데 역시 <비밀의 숲>이 최고다

할인서적은 아니고 그냥 작가 빠돌이라서 구입
조루결말의 조짐이 보인다ㅅㅂ

사놓고 아직 못봤다ㅈㅅ

이건 전에 포스팅 했으므로 스킵

이것도 사놓고 못봤다(...)

잔잔하고 좋긴한데, 솔직히 내 취향은 아니었다-긁적

이것도 포스팅 했구나. 스킵.

그저께 집에서 가져왔다(...)

...나쁜 책은 아니지만 뭔가 너무 뻔하고, 편집이 요상함.
그러고 보니 웅진 지식하우스 책은 죄다 실패-_-ㅅㅂ
시,신성한 봉신연의-///-
조...조공명-///-

이거 평은 굉장히 갠춘한데, 그림이 작아서 감상하기가 힘들다-_-
하긴 컸으면 책값이 두세배로 뛰었겠지.
특가로 사서 만족하는 편.

...아아 스킵(...)

며칠전에 휴가 복귀할때 집에서 가져왔음
이제 읽어야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퀄리티를 보면 오히려 놀랄만큼 저렴한 가격
고유명사의 한글표기가 조금 거슬리는걸 제외하면 아아 좋은 지름이다.
김충원선생님에 대한 빠심+150%
쉽고, 핵심을 콕콕 잡아주는 좋은 기법서
A.루미스의 책은 좀 구식이긴 해도 굉장히 탄탄한 기본기를 다룬다-ㅛ-
집으로 배달 해놓은 책들
요즘 도킨스 빠-_-가 되신 부친께서 지르라고 명령.
방금 지른 책
내가 이러니까 황가의 노예라는 소리를 듣는거다.
까면서도 까면서도 신간 나오면 지를 수밖에 없...
로저 젤라즈니!!!
<내이름은 콘래드>,<신들의 사회> 이후, 신화SF의 계보를 마무리하는 책.
그나저나 뉴 앰버 시리즈는 왜 정발 안해주는거냐 ㅅㅂ
# by | 2009/04/18 14:17 | 활자와 음표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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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긴 합니다만 출판사에서 후속편을 왜 안 찍어내는지 슬슬 불안
아버지가 도킨스를 좋아하신다니.. 불교와 도킨스적 진화심리학은 양립할 수 있는 것인가?
별을 쫒는 자는 사놓고 아직 못 읽었다능. 로저 젤라즈니 빠인 저로서는 이례적인 사건.
팬사이트에서 자체번역중이라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