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기록

           
           
       
갖고 있는 책
태반이 구판이다.

   
빌려 읽은 책

 
곧 살 책


하루키 기록에 이어 한때 베르베르의 팬이었다는 인증.
이렇게 보니 열린책들 출판사에 어지간히 돈을 퍼 줬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신> 시리즈는 그냥 빌려읽고 말 생각이었는데 1,2권을 선물 받는 바람에...-_ㅜ

by 쿠쿠나인 | 2009/03/15 20:38 | 활자와 음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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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원추리 at 2009/03/15 22:55
저 개미 1,2,3,4,5권 구판 있심 ㄱ-;;

신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Commented by 쿠쿠나인 at 2009/03/16 19:36
그 구판의 구판(...)이 개미와 개미혁명이지요.
차라리 저렇게 갈라놨을 때가 더 나은거 같어...
Commented by 불별 at 2009/03/17 16:48
언제가 이것들을 사랑하던 때가 있었죠(한숨)
Commented by 쿠쿠나인 at 2009/03/17 18:49
어릴땐 뭐가 그렇게 대단해 보였는지
Commented by AG at 2009/03/19 01:01
베르나르 베르베르씨가 그림동화 하나 써주면 참 좋겠는데
Commented by 쿠쿠나인 at 2009/03/19 20:09
그리고 그림은 뫼비우스가 그리겠죠
아니, 이미 동화가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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