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5일
베르나르 베르베르 기록



갖고 있는 책
태반이 구판이다.

빌려 읽은 책

곧 살 책
하루키 기록에 이어 한때 베르베르의 팬이었다는 인증.
이렇게 보니 열린책들 출판사에 어지간히 돈을 퍼 줬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신> 시리즈는 그냥 빌려읽고 말 생각이었는데 1,2권을 선물 받는 바람에...-_ㅜ
# by | 2009/03/15 20:38 | 활자와 음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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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차라리 저렇게 갈라놨을 때가 더 나은거 같어...
아니, 이미 동화가 아닌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