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3일
몇줄끄적

<소울 메이트>
무라카미 하루키,이토이 시게사토 공저/양혜윤 역 | 세시 | 원제 : 夢で會ましょう | 2007년 05월
굉장히 실험적인, 그래서 독특한 재미가 있는 소품집(?)
특유의 작풍에 익숙해져있지 않다면 거부감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원제("꿈에서 만납시다")가 더 어울리는거 같은데...
소울 메이트라니 가당치도 않다. 대체 왜 바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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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와타야 리사 저/정유리 역 | 황매 | 원제 蹴りたい背中 | 2004년 02월
외톨이 소녀와 빠돌이 오타쿠 소년의 SM플레이(...)
풋풋합니다. 가끔은 이런 책이 읽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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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책에 대한 정보를 좀 더 구해보려고 웹서핑 하던 중 찾은 이미지

하루히 9화에서 나가토가 읽고있던 책.
오 맙소사-_-;;;# by | 2009/03/13 20:20 | 활자와 음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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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책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