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안돼!








 


세상이 두쪽나도 이건 정발 안되겠지ㅋ

...하면서 비싸게 원서 샀는데
 


정발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러운 서울문화사 놈들, 날 엿먹였어...

우후후..우후후후.....

by 쿠쿠나인 | 2009/10/30 05:48 | 트랙백 | 덧글(1)

새벽3시, 병원



"저승사자다! 저승사자가 왔다!!"




"넌 죄도 없는 놈이 왜 여기에...?"










아무리 잠꼬대라도 이쯤되면 좀 무섭지...

여기선 인간의, 정말 원초적인 면을 볼 수 있는것 같다-_-


by 쿠쿠나인 | 2009/10/21 03:23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5)

이게 뭐야


왜 이런게 집에 있는걸까...

by 쿠쿠나인 | 2009/10/18 19:29 | 트랙백 | 덧글(4)

우끼

병원지박령 잉여짓 하던중,

혹시나 싶어서 무선인터넷 눌렀는데



헉 싀박 연결이 됐다?!?!?!




이젠 대용량 PMP가 아ㅋ니ㅋ야ㅋ



근데 MSN이 갑자기 먹통임WTF-_-

by 쿠쿠나인 | 2009/10/12 06:58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8)

지른 책은 쌓여만 가는데

PM 4:00                  기상

PM 4:00 ~ 7:00         정신부팅, 식사, 씻고 출발

PM 7:00 ~ AM 9:00   병원 지박령

AM 9:00 ~ 10:00       식사

AM 10:00 ~              취침

무한반복wwwwwwwwwwww



1Q84 2권을 산지가 언젠데 아직도 다 못봤습니다-_-

여긴 느긋하게 책을 읽을만한 곳이 못되네요.

가만히 있을라치면 뭔가 터지고 터지고.

덕분에 ndsl 붙잡고 있거나, 노트북으로 PMP놀이(...)를 하거나 함미다.

얼마전에 문화상품권을 선물받아서 공돈 생긴김에 심심풀이로 몇권 사보긴 했습니다만

이걸 대체 언제 읽게될지...


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  한국 환상문학 단편선  앱솔루트 바디 Absolute Body

또 황가의 노예인증+크로스로드 1권

공돈이니까 살까말까 고민했던거 채워넣는 컨셉으로.


십이국기 10  십이국기 11

언제 읽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질러놓음

앞권 읽은지 너무 오래되서 처음부터 전부 다시 읽어야할 기세-_-

아닌게 아니라 기억이 하나도 안납니다 낭패.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Vol.1-5 세트

부기팝 팬텀 박스셋 특가 8900원에 겟

근데 어젠 보다가 잠듬-_- 제길.


운좋게 1994년작 킹덤병원 구했습니다!

오늘밤은 이거나 봐야지!

by 쿠쿠나인 | 2009/10/11 05:27 | 활자와 음표 | 트랙백 | 덧글(2)

생존신고



오랜만이네요. 전역 하자마자 잠수해서 죄송.

알고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모처에서 뭔가 하느라 많이많이많이 바쁩니다.
이것도 하루이틀이지, 후우...피곤하군요-_-

암만봐도 3D업종의 최고봉같은데..업계 종사자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으음, 낮엔 자고 밤에만 깨있는 생활에다 먹는것도 엉망인지라
컨디션이 바닥을 치는고로 길게는 못 적겠군요.

여유가 좀 생기면 돌아오겠습니다.


근데 여기 컴퓨터에선 왜 경운기 모터 소리가 나는거냐.




p.s. 甲님은 eagle을 보자마자 내 폰으로 전화를 합니다.
바빠서 폰도 못 샀습니다-_-젠장. 번호 그대로임.

by 쿠쿠나인 | 2009/10/09 05:43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2)

전역인증 및 기타 근황

혹시 걸해(乞骸)라는 말을 아시는지요?'ㅛ';;

이는 乞骸骨. 즉, 뼈를 구걸한다는 의미인데요.

예로부터 늙은 벼슬아치가 벼슬에서 물러날때 나라에 바쳤던 몸뚱아리를 다시 돌려받는다는 뜻으로,

임금께 은퇴하기를 청할때 쓰였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국방부에 강제로 상납했던 해골을 돌려받는 날이 드디어 왔습니다.







자유!!!!!!!!!!!!!!!!!







예, 전역했습니다-_- 솔직히 아직은 얼떨떨합니다.

뭐랄까...꼭 휴가 나온 기분인데...?


조용히 나올랬는데 쓸데없는 거 쥐여주더군요


모범병신 증명서 오 맙소사-


전역증.

이 종이쪼가리 한장 얻으려고 2년동안 쌩고생을 한거냐 ㅅㅂ


본격_카오스.jpg

비도 오고 그래서 책장 정리중입니다

포스팅하는 지금도 조금씩 내리고 있네요...나도 외출 좀 하자ㄱ-


아버지 책장인증 오 세상에.


차원이 다른 스케일이군요-_-


책장이 5갠줄 알았는데 세어보니 6개...


정리하는 동안 바닥은 자연스레 돼지우리化

군용 건빵은 甲님 생일선물로 주려고 들고나옴...

농담입니다(...)


어스시 시리즈 다 모은 기념(...)으로 책꽂이에 정리했습니다

스피릿 오브 원더는 준화님께 선물받은것.

잡다한 플스타이틀도 몇개 보이는군요.


아무래도 책장 하나 사야겠습니다-_-

라노베 꽂을데가 없어서 서랍의 책장화.


카도노 월드만 모아놨습니다.

얼마 안되지만 음반도 여기에 같이 보관.


청소하다가 발굴한 신해철 베스트 앨범(테이프-_-)

흔히 '우황청심환 박스'라고 불린다죠.

생각해보니 이것도 처치곤란이군요. 요즘 누가 테이프를 듣나.


발굴한 거 하나더!

대체 언제 산건지 알 수 없는 쵸비츠 가챠퐁-_-인데...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중에 이거 가져갈 사람 구합니다.

저는 탈덕했으니까요.




전투복 입고 경례 사진이라도 찍어서 올려볼까 했는데

너무너무 귀찮으므로 취소- 이젠 그만 입고 싶다-_-


아무튼,

잘 갔다오라고, 군생활하는 동안 힘내라고 격려해주신 분들.

전역 축하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by 쿠쿠나인 | 2009/09/28 15:31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20)

나왔다!!!





일단 포스팅해둡니다.

바쁘니까 자세한건 나중에.

by 쿠쿠나인 | 2009/09/27 09:34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18)

별로 할 말은 없지만

생각나는 대로 책 이야기 아무거나 끄적여볼까요-


1. <카자르 사전> 손에 넣었습니다.

 

이제 집에 가서 읽는것만 남았군요.
자세한 설명은 아래 포스트 첨부 리뷰로...


2. 십이국기를 어디까지 봤나 싶었는데 아마도 9권 즈음으로 기억.
알라딘에서 40% 할인가로 팔고 있었습니다. 권당 4,500원.
이런건 사줘야합니다.

십이국기 10  십이국기 11

십이국기 전문가들에게 묻습니다.
이거 2004년 이후로 감감무소식인데 다 나온겁니까 아니면 출판사에서 손을 놓은 겁니까-_-


3. 지난 교보문고 레이드에서 눈독 들여놓은 책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에곤 실레, 벌거벗은 영혼

에곤 실레, 벌거벗은 영혼. 요즘 관심시전 중인 화가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비쌉니다 네(...)


4. 두께나, 가격이나, 전혀 '라이트'하지 않은 라이트노벨, <살룡사건>입니다.

살룡사건

라노베는 카도노 코우헤이 것만 사고 있어서 고민중인데
그림체나 책의 포맷 둘다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네요-_- 이거 카도노 월드 맞긴합니까.
이후에 ~사건 시리즈로 3권이 더 나올 예정이어서 충격과 공포는 두배.
9,000x4=36,000원이라고?


5. 그러고 보니 생각이 나는데, 최근에 샀던 카도노 라노베 다 읽었습니다.

    비트의 디시플린과,
 명왕과 짐승의 댄스,
 후임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표지를 벗겨내야만 볼 수 있는-_;; 시즈루 3권까지.

모두 재밌게 읽었습니다.
카도노씨의 작품들은 그 네임밸류와는 반대로 의외로 읽는 사람이 드문듯 합니다.
특히 부기팝은요.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6. 에...할말 다 떨어졌습니다.
여기까지.

by 쿠쿠나인 | 2009/09/23 19:59 | 활자와 음표 | 트랙백 | 덧글(7)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